MetaNotes는 Google Meet, Teams, Zoom 통화에 참여해 회의가 끝나면 전사본, 요약, 대화 분석으로 바꿔주는 AI 회의 어시스턴트다. 공개 제품이면서 사내에서도 유료 서드파티 노트 도구를 대체했다. 나는 프론트엔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맡았다.

내가 만든 것
- 전사본 뷰: 회의가 처리되면 전사본을 렌더링하는 프론트엔드를 만들었고, 한 시간이 넘는 긴 통화에서도 빠르고 탐색하기 좋게 유지했다.
- 대시보드: 밀도가 높으면서도 쓸 만한 대시보드를 설계했다 — 원클릭 AI 요약, 감정 분석, 주제 태깅을 넣어, 사용자가 전사본 전체를 읽지 않고도 가치를 얻을 수 있게 했다.
- 프론트엔드 오너십: 시작부터 프로덕션까지 유일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였다 — 저장소와 아키텍처를 세우고, 상태 관리와 구조에 대한 결정을 직접 내렸으며, 백엔드 팀과 직접 협업해 그들의 AI 오케스트레이션을 깔끔하고 믿을 만한 UI로 바꿨다.
왜 중요했나
MetaNotes는 공개 제품으로 출시됐고, 사내에서 쓰이면서 회사가 유료 전사 벤더를 끊게 해줬다 — 연간 약 2만 4천 달러를 아꼈다. 어느 쪽이든, 수동으로 노트를 적는 일을 사람들의 손에서 덜어주고 통화가 끝난 직후에 요약과 인사이트를 돌려준다.